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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도우수기업] 리스템, 방사선 의료장비
작성자 : 리스템(test@test.com) 작성일 : 2019-07-16 조회수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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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템(대표 문창호)은 일반 촬영 및 특수촬영 등 진단 방사선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국내 대표적인 의료기기 생산기업이다. 국내 방사선 의료기 시장의 80% 이상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리스템은 전국 대리점망을 통한 중소병원, 의원 영업과 전국 보건소, 의료원, 군부대의 7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대학병원, 종합병원 영업 등으로 세분화하는 한편 PACS가 구축된 대학, 종합병원 등에 필름이 필요 없는 Digital Radiography 장비와 Digital fluoro 장비를 공급해 디지털 의료시장을 더욱 확대해 가고 있다.

해외로는 미국, 유럽, 러시아, 북한, 필리핀, 이집트, 남아공, 인도네시아, 중국 등 세계 50여 개국에 대리점을 두고 대륙별 제품 차별화를 통한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펴고 있으며 각종 OEM 프로젝트 및 입찰, 대리점을 통한 현지 영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02년 5월 디지털 투시/촬영장비(LISDR)가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선정돼 각종 수출 지원을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브랜드 강화 및 시장확대를 위해 개별적 시장 개척은 물론 북미 방사선의학회(RSNA), 독일 의료기기전시회(MEDICA)에 대규모로 참여 적극적으로 세계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만들었다. 또한 2006년 3월 일본으로부터 디지털 촬영장치(UNI-DR)의 외국제조업 인증서를 받아 일본 치요다 사측과 3년간 3000만 달러 계약을 완료했으며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06년 12월에 디지털 촬영장치(UNI-DR) 장비가 차세대 일류상품으로 지정, 2007년 3월 CE인증을 획득했다.

정부지원 과제를 통한 기술 개발과 관련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보건복지부로부터 G7 프로젝트 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되어 50억의 기술개발 자금을 통해 나선형 주사방식 X선 촬영장치를, 산업자원부에서도 같은 시기에 디지털 X-ray 영상진단기기(DR) 통합시스템 개발과 고성능, 고해상도 X선관 개발의 국책과제를 받아 2002년 9월에 개발을 완료했다. 최첨단의 기술인 NANO 전자현미경 개발 국책과제를 선정받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가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리스템은 기존의 일반 X-ray 중심의 사업을 넘어 DR, Digital R/F, C-arm, Mobile 장비 등 최첨단 디지털 제품의 100% 국산화를 통해 세계 일류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성장한다는 전략으로 국내 의료산업계의 발전을 통한 의료 선진국으로의 발돋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머니투데이-김경원 기자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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